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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그루의 느티나무가 주는 1년 산소 배출량은 1.8톤- 천혜의 자람터 느티나무 어린이집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9785
  • 작성일: 2017-06-21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489377&ref=A


? 나무가 미세먼지 흡수…“숲은 공기청정기”
? 입력 2017.05.30 (08:17)
? 수정 2017.05.30 (09:00)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도심 숲은 폭염을 누그러뜨리고, 깨끗한 산소를 공급해주죠.여기에다 미세먼지를 흡수해 공기청정기 역할까지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김성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앵커 멘트>회색빛 빌딩 사이로 녹색빛의 작은 숲이 펼쳐집니다.잠시나마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시민들의 휴식처가 됩니다.

<인터뷰> 이옥근(서울시 강동구) : '너무 깔끔해. 생각도 깔끔하고, 뇌에 특히 (좋은 것 같아요.)'나무는 낮 동안 산소를 공급할 뿐만 아니라 인체에 해로운 미세먼지를 흡수한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차량이 오가는 도심의 일반 환경과 숲 속의 미세먼지 농도를 비교해봤습니다.버스 환승장에선 '나쁨' 수준인 110마이크로그램을 넘어갑니다.그러나 숲으로 들어가자 미세먼지 농도는 75마이크로그램, '보통' 수준으로 뚝 떨어집니다.산림과학원이 지난 4월부터 비교 측정한 결과, 숲 속의 미세먼지는 바깥보다 평균 10에서 20마이크로그램 정도 낮게 나타났습니다.

<인터뷰> 박찬열(박사/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 '(나무가) 미세먼지를 잘 붙잡아서 농도를 낮춰 줌으로써 공기청정기 역할을 하는 셈입니다.'나무 한 그루가 흡수하는 미세먼지는 1년에 35.7 g, 나뭇잎 표면의 거친 섬유 조직에 미세먼지가 붙잡혀 있는 겁니다.미세먼지는 웬만한 바람에도 나뭇잎에 붙어있다 비가 오거나 바람이 강할 때 바닥으로 떨어진다고 연구진은 설명했습니다.KBS 뉴스 김성한입니다.
?
? 김성한 기자
? albatross@kbs.co.kr


느티나무 한그루의 1년 동안 산소 배출량은 1.8t으로 7명의 성인이 1년간 마시는 산소의 양과 동일하다고 합니다.
 
또, 플라타너스 한구루의 경우 평균 흡수시키는 대기열은 664kcal로 5대의 에어컨을 5시간동안 가동하는 효과와 동일합니다.
 
메마른 도시에 나무심기는 온,습도를 조절해주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며 산소를 배출시키기 때문에 대기를 정화시켜주는 효과를 줍니다.
 
푸른 숲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맑은 기분이 들게 하며, 스트레스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숨을 쉬는 나무로 지어진  한옥! 느티나무 어린이집은 말 그대로 탄소 저금통이자 미세먼지 사냥꾼입니다' 


지금 당장 편리하다고 이용하는 어린이집 등하원 탑승 자동차의 배기가스가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숨쉬기를 위협하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되도록이면 사용금지 시간(오전 9시~오후5시) 이외에도 


어린이집 옆 임시 주차장 이용을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