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2일 동지 법회에1천여명의 신도들이 참석하였고
경로당을 포함한 지역 이웃들에게 동지팥죽 천여그릇을 나눔하였습니다.
[TIP]
동지는 24절후의 스물두 번째 절기.
일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입니다.
동지를 흔히 아세(亞歲) 또는 작은설이라 합니다.
태양의 부활이라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설 다음가는 작은설로 대접 하는 것입니다.
이 관념은 오늘날에도 여전해서 “동지를 지나야 한 살 더 먹는다.” 또는 “동지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살 더 먹는다.”라는
말처럼 동지첨치(冬至添齒)의 풍속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동지 [冬至] (한국세시풍속사전)